
About GYEOL
나뭇결 위에
사상을 새기는 사람들
결 · GYEOL
자연의 결 위에 사상을 새깁니다
우드웨이(주)
특수목·아프리카 예술품 전문 큐레이션 · 보존 · 복원
우드웨이(주)는 천연 특수목과 작품용 목재의 큐레이션 · 보존 · 복원 · 창작을 잇는 회사입니다. 결(GYEOL)은 우드웨이가 새로 여는 통합 브랜드이며, 자연의 결 위에 인간의 사상을 새기는 작업을 지향합니다.
전우주 · 보존·복원 책임 · 대표
문화재보존학 · 제주고고학연구소
한서대학교 문화재보존학과를 졸업하고 제주고고학연구소에서 4년 4개월의 실무 경력을 쌓았습니다. 국민대학교 국사학과 석사 과정을 통해 한국 문화재의 시간을 다루는 전문성을 더했습니다.
염명남 · 원작 조각가
특수목이 품은 형상을 발견하는 작가
나무가 스스로 만들어낸 형상을 읽고, 그 결 위에 인물과 이야기를 새깁니다. 형상목 조각 전문 작가로서 결의 원작 조각 파트너입니다.
한국 – 탄자니아 – 짐바브웨
대륙을 잇는 결의 네트워크
탄자니아 Singombe(마콘데 정통 복원), 짐바브웨 쇼나 장인들, 국내 이주 쇼나 조각가들과 함께 일합니다. Singombe 작가의 방한 복원 프로젝트가 현재 진행 중입니다.
"GYEOL은 많은 상품을 빠르게 올리는 브랜드가 아닙니다.
하나의 나무와 하나의 이야기를 충분히 기록한 뒤,
순차적으로 공개합니다."
프로젝트가 공개되는 방식
소재에서 소장까지
- 01
소재의 발견
나무의 형태와 결에서 이야기의 가능성을 읽습니다.
- 02
이야기의 연결
문학·음악·기억·공간과의 연결점을 찾아 프로젝트를 정의합니다.
- 03
제작과 기록
작업의 전 과정을 사진과 글로 기록하고 순차적으로 공개합니다.
- 04
완성과 공개
완성된 작품을 사이트와 SNS에 공개합니다.
- 05
소장과 새로운 공간
소장된 이후에도 프로젝트 기록은 아카이브로 영구 보존됩니다.
GYEOL 핵심 사업과 별도 운영
Web Project
결처럼 만들어드립니다
특수목·작품·작가를 위한 브랜드 사이트 제작
결(GYEOL)은 이 사이트를 직접 설계하고 만들었습니다.
특수목 갤러리, 작가 포트폴리오, 조각 브랜드처럼 자연과 예술을 다루는 공간에 맞는 웹사이트가 필요하다면 같은 방식으로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